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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생 한 명이 그린 웹툰 '장 가르기'.
어머니의 허허실실 화법과 엎드린 캐릭터가 일품이다.
그녀에게 책쓰기를 독려하고 싶어 패러디 해 보았다.
다음은 엉성한 내 솜씨.^^

그녀, 갱양의 홈페이지 --> http://www.nappinggirl.com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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